이미지 형식 변환

PNG, JPG, WEBP 등 이미지 형식을 변환합니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선택

여러 파일 선택 가능 (최대 20개)

이미지 형식 변환기란?

이미지 형식 변환기는 JPG, PNG, WebP, GIF, BMP, ICO 등 다양한 이미지 형식 간의 변환을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미지 형식을 변경할 수 있으며,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변환하는 일괄 처리도 가능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보호됩니다.

지원 형식 안내

  • PNG: 투명 배경 지원, 무손실 압축. 로고, 스크린샷에 적합
  • JPG: 사진에 최적화, 작은 파일 크기. 투명도 미지원
  • WEBP: 최신 포맷, PNG/JPG보다 30% 작은 크기. 웹사이트 권장
  • GIF: 256색 제한, 애니메이션 지원. 간단한 그래픽에 적합
  • BMP: 비압축 포맷, 큰 파일 크기. 편집용
  • ICO: Windows 아이콘 포맷. 파비콘에 사용

작동 원리

이미지 변환기는 Canvas API로 원본 이미지를 로드한 후 toBlob() 또는 toDataURL()로 다른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JPEG, PNG, WebP 간 변환을 지원하며, PNG→JPEG 변환 시 투명 영역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WebP 형식은 JPEG보다 25~35% 더 작은 파일을 생성하면서 유사한 품질을 유지합니다.

어떤 형식으로 바꿔야 하나

목적에 따라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진은 JPG나 WebP,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와 아이콘은 PNG,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는 WebP가 기본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사진을 PNG로 저장하는 것입니다. PNG는 손실 없이 저장하는 형식이라 색이 복잡한 사진에서는 파일이 JPG의 몇 배로 커집니다. 반대로 로고를 JPG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지고 글자 가장자리에 뿌연 노이즈가 생깁니다.

한 번 잃은 화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JPG는 저장할 때마다 데이터를 버리는 손실 압축입니다. 그래서 JPG를 PNG로 바꿔도 화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미 버려진 정보는 복원되지 않고, 파일 크기만 커집니다.

같은 이유로 JPG를 열어 편집하고 다시 JPG로 저장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손실이 누적됩니다. 여러 번 편집할 계획이라면 작업 중에는 PNG로 두고 마지막에 한 번만 JPG로 내보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투명도 처리에 주의

PNG나 WebP처럼 투명 배경을 지원하는 형식에서 JPG로 바꾸면 투명 영역이 사라집니다. JPG에는 알파 채널이 없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부분은 배경색으로 채워지며, 이 색이 실제 사용할 배경과 다르면 이미지 주변에 네모난 테두리가 생긴 것처럼 보입니다.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용량도 줄이고 싶다면 WebP가 답입니다. 알파 채널을 지원하면서 PNG보다 훨씬 작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WebP를 아직 못 여는 곳이 있나요?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합니다. 문제가 되는 쪽은 오래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폼입니다. 상대가 열지 못한다면 JPG로 변환해 보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여러 파일을 선택해 한 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되므로 수십 장을 고화질로 넣으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촬영 정보가 유지되나요?

변환 과정에서 이미지를 다시 그리므로 EXIF 정보는 대체로 사라집니다. 촬영 위치가 지워진다는 점에서는 개인정보에 유리하지만, 날짜 정보로 사진을 관리한다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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