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피커 (스포이드)

화면 어디서나 색상을 추출합니다. 브라우저 바깥의 다른 앱(Slack, Figma 등)에서도 색상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HEX
RGB
H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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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팁

  • 버튼을 클릭하면 스포이드가 활성화됩니다
  • 브라우저 바깥의 앱에서도 색상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 ESC 키를 누르면 취소됩니다

색상 피커(스포이드)란?

색상 피커(스포이드)는 화면의 어떤 위치에서든 원하는 색상을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브라우저의 EyeDropper API를 활용하여 웹 페이지는 물론, Figma, Photoshop, Slack 등 다른 앱에서도 색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작업 중 특정 색상을 빠르게 확인하고 복사하는 데 유용합니다.

화면 어디서든 색을 집어올 수 있습니다

스포이드 기능은 브라우저 창 안이 아니라 화면 전체에서 색을 가져옵니다. 다른 브라우저 탭은 물론 포토샵, 이미지 뷰어, 심지어 동영상 재생 화면의 한 점도 집을 수 있습니다. 캡처해서 편집기에 불러오는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크롬 계열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합니다.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모바일에서는 버튼이 나타나지 않거나 눌러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런 환경에서는 색상 입력창에 값을 직접 넣어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HEX, RGB, HSL 언제 무엇을 쓰나

  • HEX — #2563EB 형식. 짧아서 CSS와 디자인 도구에 붙여넣기 좋습니다. 가장 널리 쓰입니다.
  • RGB — 빨강·초록·파랑을 0~255로 표현합니다. 코드에서 값을 계산하거나 투명도를 함께 다룰 때 편합니다.
  • HSL — 색상·채도·명도로 나눕니다. 색을 조정할 때 가장 직관적입니다. 같은 색의 밝은 버전이 필요하면 명도만 올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팔레트를 만들 때 HSL이 특히 유용합니다. 색상값을 고정하고 명도만 다르게 하면 자연스러운 색 단계가 만들어집니다. 반면 HEX로 같은 작업을 하려면 세 값을 동시에 바꿔야 해서 감으로 맞추게 됩니다.

집은 색을 바로 쓰기 전에

화면에서 집은 색은 그 화면의 색 보정이 적용된 값입니다. 모니터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이므로, 정확한 색이 중요한 작업이라면 원본 파일의 색상값을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글자 색으로 쓸 값이라면 배경과의 대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보기에 예쁜 색도 본문 글자로 쓰면 접근성 기준(4.5:1)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포이드 버튼이 안 보입니다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크롬이나 엣지 데스크톱 버전에서 시도해 보세요.

투명도도 가져오나요?

가져오지 않습니다. 화면에 최종적으로 보이는 색만 읽으므로, 반투명한 요소는 뒤에 깔린 색과 섞인 결과값이 나옵니다.

집은 색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값은 복사해 두세요. 어떤 정보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작동 원리

색상 추출기는 업로드된 이미지를 Canvas에 렌더링하고, 클릭 위치의 픽셀 데이터를 getImageData()로 읽어 RGB 값을 추출합니다. 추출된 RGB 값을 HEX, HSL 등 다양한 형식으로 변환하여 표시합니다. 이미지 전체의 주요 색상을 자동 추출할 때는 K-means 클러스터링 또는 중앙값 분할(Median Cut)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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