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화소 테스트
화면을 단색으로 채워 불량화소(데드픽셀, 스턱픽셀)를 찾습니다. 아래 색상 버튼을 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사용 방법
- • 색상 버튼 클릭 → 전체화면 모드로 전환
- • ← → 또는 클릭으로 색상 변경
- • ESC 키로 종료
- • 화면 전체를 천천히 살펴보며 이상한 점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불량화소란?
데드픽셀(Dead Pixel): 항상 검은색으로 표시되는 픽셀. 백라이트가 차단되어 빛이 나오지 않습니다.
스턱픽셀(Stuck Pixel): 특정 색상에서 고정되어 변하지 않는 픽셀. 빨강, 초록, 파랑 중 하나로 계속 빛납니다.
핫픽셀(Hot Pixel): 항상 흰색 또는 밝은 색으로 표시되는 픽셀.
불량화소 테스트란?
불량화소 테스트는 모니터나 디스플레이에 있는 불량화소(데드픽셀, 스턱픽셀, 핫픽셀)를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화면을 단색으로 채워 이상한 점이 있는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불량화소는 다릅니다
- 데드픽셀 — 아예 켜지지 않아 항상 검게 보입니다. 흰 화면에서 검은 점으로 나타납니다. 트랜지스터가 죽은 것이라 복구되지 않습니다.
- 핫픽셀 — 반대로 항상 최대로 켜져 흰 점으로 보입니다. 검은 화면에서 발견됩니다.
- 스턱픽셀 — 특정 색으로 고정된 경우입니다. 빨강·초록·파랑 중 하나가 계속 켜져 있어 컬러 점으로 보입니다. 셋 중 유일하게 되살아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할 때 흰색, 검은색, 빨강, 초록, 파랑을 차례로 띄워야 합니다. 흰 화면만 보면 핫픽셀을 놓치고, 검은 화면만 보면 데드픽셀을 놓칩니다.
제조사 기준을 알아두세요
불량화소가 하나 있다고 무조건 교환되지는 않습니다. 국제 표준(ISO 9241-307)은 결함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누고, 제조사는 대개 일정 개수 이하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실제 기준은 브랜드와 제품군마다 다르며 모니터보다 노트북 패널이 관대한 편입니다.
다만 구입 직후 일정 기간에는 무결점 교환을 제공하는 판매처가 있습니다. 새 모니터를 받으면 개봉 직후 바로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건이 까다로워집니다. 발견했다면 화면을 촬영해 두세요.
스턱픽셀 되살리기
스턱픽셀은 색이 고정된 것뿐이라 자극을 주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위치에 색을 빠르게 번갈아 표시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으며 이 사이트의 픽셀 복구 도구가 그 역할을 합니다. 몇십 분에서 몇 시간 돌려보고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방법도 돌아다니는데 권하지 않습니다. 성공률이 낮고 패널을 영구적으로 손상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지와 어떻게 구분하나요?
화면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보세요. 위치가 바뀌거나 사라지면 먼지입니다. 색을 바꿔도 같은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 불량화소입니다.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화면 전체를 천천히 훑어보세요. 밝은 방보다 조명을 조금 낮춘 환경이 잘 보입니다. 화면에서 30~50cm 떨어져 보되 의심되는 지점은 가까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나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패널 노후로 새로 생기기도 하므로 보증 기간 안에 주기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새 모니터를 구매했거나 중고 모니터를 검수할 때, 또는 기존 모니터의 상태를 점검할 때 유용합니다. 불량화소는 제조사 정책에 따라 일정 개수 이상이면 교환/환불이 가능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