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링크 생성기

마케팅 캠페인 추적을 위한 UTM 파라미터를 쉽게 추가하세요. Google Analytics와 호환됩니다.

링크 정보

트래픽 유입 출처 (예: google, facebook)

마케팅 채널 유형 (예: cpc, email)

캠페인 식별 이름 (예: spring_sale)

유료 검색 키워드 (선택사항)

A/B 테스트용 콘텐츠 구분 (선택사항)

생성된 링크

URL을 입력하면 UTM 링크가 생성됩니다

파라미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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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파라미터란?

UTM(Urchin Tracking Module) 파라미터는 웹사이트 URL 뒤에 붙이는 추적용 태그입니다. 마케팅 캠페인별로 어디서 방문자가 유입되었는지 Google Analytics 등 분석 도구에서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같은 랜딩 페이지라도 페이스북 광고, 이메일 뉴스레터, 네이버 검색광고 등 각각 다른 UTM 링크를 사용하면 채널별 성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섯 개 항목의 역할

  • source — 어디에서 왔는지. naver, facebook, newsletter처럼 매체 이름입니다. 필수입니다.
  • medium — 어떤 방식으로 왔는지. cpc(클릭당 과금), email, social, banner 등입니다. 필수입니다.
  • campaign — 어떤 캠페인인지. spring_sale_2026처럼 구분되는 이름을 붙입니다. 필수입니다.
  • term — 검색광고의 키워드. 검색광고가 아니면 비워둡니다.
  • content — 같은 캠페인 안에서 소재를 구분할 때. A안과 B안 배너를 비교하는 데 씁니다.

대소문자와 표기를 통일하세요

가장 흔하면서 뒤늦게 발견되는 실수입니다. UTM 값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Facebook과 facebook은 분석 도구에서 서로 다른 유입원으로 집계되어 리포트가 두 줄로 쪼개집니다. 나중에 합치기도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전부 소문자로 쓰고, 띄어쓰기 대신 밑줄이나 하이픈을 쓰되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팀에서 함께 쓴다면 값 목록을 문서로 정해두세요. naver인지 naver_search인지, email인지 mail인지 사람마다 다르게 적으면 데이터가 흩어집니다.

한글도 넣을 수 있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인코딩되어 주소가 길고 지저분해지며 도구에 따라 깨져 보입니다.

붙이면 안 되는 곳

사이트 내부 링크에는 UTM을 붙이지 마세요. 방문자가 내부 링크를 누르는 순간 기존 유입 정보가 덮어써져, 원래 어디서 왔는지 기록이 사라집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방문자가 내부 배너를 누르면 그 순간부터 배너에서 온 것으로 집계되는 식입니다. 내부 클릭 추적은 별도의 이벤트 기능으로 해야 합니다.

UTM이 붙은 주소가 그대로 공유되거나 검색에 노출되면 통계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광고용 링크에는 canonical 태그로 원본 주소를 지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가 너무 길어집니다

단축 URL 서비스를 쓰면 됩니다. 리다이렉트되면서 UTM 값은 그대로 전달되므로 추적에 문제가 없습니다. QR 코드로 만들 때도 짧은 쪽이 인식률이 좋습니다.

SEO에 나쁜가요?

같은 페이지가 여러 주소로 존재하는 셈이라 중복으로 인식될 여지가 있습니다. canonical 태그를 제대로 걸어두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미 만든 링크를 수정해도 되나요?

배포 후에 값을 바꾸면 같은 캠페인이 두 개로 나뉩니다. 배포 전에 확정하고, 부득이하게 바꿨다면 분석 도구에서 두 값을 함께 보도록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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