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변환기
HEX, RGB, HSL 색상 코드를 실시간으로 변환합니다. 색상 선택기로 원하는 색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RGB 조절
관련 색상
보색
#f6a43b
밝게
#6ba3f8
어둡게
#2563eb
채도 높게
#0070ff
색상 형식 안내
- • HEX: 웹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6진수 형식 (#RRGGBB)
- • RGB: 빨강, 초록, 파랑 값 (0-255)
- • HSL: 색상(Hue), 채도(Saturation), 명도(Lightness)
색상 변환기란?
색상 변환기는 HEX, RGB, HSL, RGBA, HSLA, HEX8 등 웹 개발과 디자인에서 쓰이는 주요 색상 형식을 실시간으로 상호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디자이너가 Figma에서 뽑은 HEX 색상을 CSS의 HSL로 바꿔야 하거나, 개발자가 JavaScript에서 계산한 RGB 값을 HEX로 변환해야 할 때 매번 공식을 외울 필요 없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색상 하나를 입력하면 6가지 형식 변환값이 동시에 표시되고, 보색/명도/채도 변형까지 제안해주어 색상 팔레트를 구성할 때도 유용합니다.
형식마다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
같은 색을 여러 방식으로 적을 수 있지만 편한 상황이 각각 다릅니다.
- HEX — 짧아서 옮겨 적기 좋습니다. 디자인 도구와 CSS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
- RGB — 빛의 삼원색을 0~255로 표현합니다. 코드에서 값을 계산할 때 다루기 쉽습니다.
- HSL — 색상, 채도, 명도로 나눕니다. 색을 조정할 때 압도적으로 편합니다. 같은 색의 밝은 버전이 필요하면 명도 하나만 올리면 됩니다.
- CMYK — 인쇄용입니다. 화면과 원리가 반대라 정확한 변환이 어렵습니다.
HSL로 팔레트 만들기
실전에서 가장 쓸모 있는 활용법입니다. 브랜드 색을 정했다면 HSL로 바꾼 뒤 색상값은 고정하고 명도만 단계별로 조정하세요. 그러면 같은 계열의 밝고 어두운 변형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버튼의 기본·호버·비활성 상태를 이 방식으로 잡으면 색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보색은 색상값에 180을 더하면 됩니다. 색상값이 20인 주황의 보색은 200인 파랑입니다. 30도씩 떨어뜨리면 유사색, 120도씩 나누면 삼각 배색이 됩니다. 감으로 고르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조합이 나옵니다.
CMYK 변환은 참고용입니다
화면은 빛을 더해 색을 만들고 인쇄는 잉크를 겹쳐 빛을 빼는 방식이라, 두 체계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가 다릅니다. 화면의 선명한 형광색 계열은 인쇄로 재현되지 않습니다. 변환값을 그대로 넣으면 실제 인쇄물이 눈에 띄게 칙칙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정확한 인쇄색이 필요하다면 색상 프로파일을 적용한 전문 도구를 쓰거나, 인쇄소에 팬톤 번호로 지정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자리 HEX는 무엇인가요?
#F00처럼 짧게 쓰는 표기로, 각 자리를 두 번 반복한 것과 같습니다. #FF0000과 동일합니다. 각 자리가 같은 문자로 이루어진 색만 축약할 수 있습니다.
투명도는 어떻게 넣나요?
HEX는 뒤에 두 자리를 더해 여덟 자리로, RGB와 HSL은 rgba()·hsla() 형식으로 표현합니다. 값은 0(완전 투명)에서 1(불투명) 사이입니다.
변환하면 색이 조금 달라집니다
반올림 때문입니다. RGB는 정수만 쓰고 HSL은 백분율로 표현해, 왕복 변환에서 1 정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작동 원리
색상 변환기는 입력된 색상 값을 파싱한 후 내부적으로 RGB 색공간으로 통일합니다. RGB 값을 기반으로 수학적 공식을 적용하여 HSL, HSV, CMYK 등 다른 색공간으로 변환합니다. 예를 들어 HEX #FF6B35를 입력하면, 먼저 16진수를 R=255, G=107, B=53으로 분리하고, HSL 변환 공식을 적용하여 H=16°, S=100%, L=60%를 계산합니다. CMYK 변환은 RGB 값을 0~1 범위로 정규화한 뒤 K=1-max(R,G,B), C=(1-R-K)/(1-K) 공식으로 산출합니다.